손흥민 빈자리 여전히 느낀다...토트넘, 이번 여름 1호 영입 대상자 낙점→사비뉴 주시, 좌측 공격 강화 나선다 | "대반전!" '토트넘 가는 거 아니었나' 리버풀 떠나는 앤디 로버트슨 '러브콜' 폭발…유벤투스 '급'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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