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오브라도비치, 대구전 앞두고 “우리는 같은 방향을 보고 있다… 서로를 위해 뛰겠다” | 프로의 벽은 높았다, 그럼에도 희망은 보인다… '11경기 0승' 김해, 잔인한 연쇄 패배 속 발견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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