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이나 걸릴 일이었나…현직 대통령으로 처음 세월호 기억식 참석한 이 대통령 “304개의 꿈 결코 잊히지 않을 것”[신문 1면 사진들] | [보도설명자료] 「"울음을 멈추게 하라" 법도 추모 공간도 없는 세월호 참사 12주기」(4.16., 한국일보) 보도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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