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도 침입 피해' 나나, 강도에게 되레 역고소 당했다 | ‘강도 피해’ 나나, 강도에게 외려 역고소 당해…“살인미수” 주장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강도로부터 당한 역고소 관련 입장을 밝혔다. 2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지난해 나나가 겪은 강도상해 사건을 언급하며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 배우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
[스포츠동아|이수진 기자] 나나가 아동 성폭행범에게 내려진 징역 8년 판결에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나나는 6일 자신의 SNS에 “화가 나네요. 징역 8년? 정말입니까? 8년이요?”라는 글과 함께 관련 보도를 캡처해 올렸다. 공개된 화면에는 9세 여아를 성폭행한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나나는 아동 성범죄에 대한 처벌이 지나치게 가볍다는 점을 우려하며 다시 한 번 문제를 제기했다. 나나의 분노가 더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 그가 직접 강도 침입 피해를 겪은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지난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