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강도 침입 피해' 나나, 강도에게 되레 역고소 당했다 | ‘강도 피해’ 나나, 강도에게 외려 역고소 당해…“살인미수” 주장
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김병우 감독, 배우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가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자택에서 강도 침입 피해를 입은 배우 겸 가수 나나(본명 임진아·34)가 자신을 위협했던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했다. 2일 복수의 연예 및 법조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여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A씨가 최근 수사 과정에서 나나를 ...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강도로부터 당한 역고소 관련 입장을 밝혔다. 2일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지난해 나나가 겪은 강도상해 사건을 언급하며 "흉기로 무장한 가해자의 범행 과정에서 나나 배우와 그 가족은 심신에 걸쳐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그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라...
[스포츠동아|이수진 기자] 나나가 아동 성폭행범에게 내려진 징역 8년 판결에 강한 분노를 드러냈다. 나나는 6일 자신의 SNS에 “화가 나네요. 징역 8년? 정말입니까? 8년이요?”라는 글과 함께 관련 보도를 캡처해 올렸다. 공개된 화면에는 9세 여아를 성폭행한 6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나나는 아동 성범죄에 대한 처벌이 지나치게 가볍다는 점을 우려하며 다시 한 번 문제를 제기했다. 나나의 분노가 더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 그가 직접 강도 침입 피해를 겪은 당사자이기 때문이다. 지난달...
나나 강도 제압 사건으로 '정당방위' 논란 재점화 강도 부상에 정당방위 검토하자 "당연히 정당방위 아닌가" 범죄에 대응한 자기방어, 법적 경계는 어디까지 "법조문만으로 구체적 기준 어려워…종합적 판단 필요" 나나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혜정 인턴기자 = "정당방위 이런 내용이 나오는 것도 웃김. 집에 침입하고 목 조르고 있었는데."(X(엑스·옛 트위터) 이용자 'MON***') "우리나라는 정당방위에 너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것 같아요."('0ha***')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