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로또 사러갔다가 날벼락…일부 판매점서 발행 일시 중단 | 전국 50여 곳서 로또 등 복권 발행 한때 중단‥"담당자 실수"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복권 판매점으로 시민이 들어가고 있다. /사진=뉴스1 복권 운영사 동행복권 측의 실수로 새해 첫날 일부 판매점에서 로또 발행이 중단됐다. 일부 소비자들은 헛걸음하거나 판매점 운영자는 새해 특수를 놓쳤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을 비롯한 일부 복권판매점에서 몇 시간 동안 로또가 발행되지 않았다. 로또 판매 시간은 오전 6시∼24시(연중무휴)다. 문제가 된 판매점에는 오전 6시 개장 때부터 로또 발행이 안 됐다. 소비자 일부는 헛걸음했다. 아침 일찍 판매점 문을 연 운영자는 새해 ...
[뉴시스]294회차 연금복권 당첨 후기. (사진 = 동행복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직전 회차에서 1등과 비슷한 번호로 7등을 한 사연자가 다음 회차에서 연금복권 1등과 2등에 동시에 당첨된 사연이 전해졌다. 24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사연자 A씨는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공흥리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구매한 294회차 연금복권에서 1등 1매와 2등 4매에 동시 당첨됐다. A씨는 "일주일에 한 번씩 로또와 연금복권을 소액으로 꾸준히 구매하고 있다"며 "직전 회차에서 1등과 비슷한 번호가 나...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복권 1등 당첨금 12억원 미수령 수동 당첨자가 또 등장했다. 당첨금 지급 기한이 코앞인 로또 1등 미수령 8억원 주인공도 아직 나타나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경영센터 내 스튜디오에서 열린 대국민 로또 6/45 추첨 공개방송 ‘645 데이’에서 추첨 시연이 되고 있다 . (사진=뉴시스)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지난 2월 15일 추첨한 제1159회 로또복권 1등과 2등 당첨금 가운데 각각 1건씩이 아직 수령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수령 1등 당첨금은 12억8485...
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현지 시간) 미국에서 18억1700만 달러(약 2조6300억 원)에 달하는 ‘파워볼’ 복권 당첨자가 나왔다. 파워볼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당첨금이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당첨 복권은 남부 아칸소주에서 단 한 장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파워볼은 9월 6일 이후 46회 연속으로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당첨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파워볼 역사상 가장 긴 이월 기록이었다. 역대 최대 파워볼 당첨금은 2022년의 20억4000만 달러(약 2조9580억 원)였다. 당시 당첨자는 캘리포니아...
[서울신문]최근 자녀가 원하는 대학교에 합격하는 등 기분 좋은 일이 많았던 한 남성이 퇴근길에 복권을 구매했다가 1등에 당첨돼 5억원을 받게 됐다. 23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사연자 A씨는 경남 김해시 어방동의 한 복권 판매점에서 구매한 스피또1000 101회차 복권이 1등, 5억원에 당첨됐다. 스피또 복권은 복권을 긁어 결과를 확인하는 스크래치 방식의 즉석식 인쇄 복권이다. A씨는 당첨자 인터뷰에서 “최근 자녀가 원하는 대학교에 합격하고, 회사에서도 하는 일이 잘 풀리는 등 기분 좋은 일이 많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