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이 말린 사기결혼' 낸시랭, 4년만 "8억 원에서 15억 돼" 母 봉안당서 '눈물' (특종세상) | [뉴스1 ★]낸시랭, 아트 마이애미 아쿠아서 라이브 퍼포먼스로 국제 무대 주목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낸시랭이 4년만 근황을 전했다. 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출연해 ‘사기 결혼’ 피해 이후 4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 이날 사기 결혼의 피해자로 소개된 낸시랭은 “1, 2, 3금융권은 물론 사채까지 손을 댔다. (그 일로) 이용하려는 사람이 많았다. 좀비떼들 같았다”며 “저를 한번 뜯어먹으면 전 죽지 않나. 그런 일을 겪으면서 인간이 싫어졌다”고 털어놨다. 이날 그는 어머니가 안치된 봉안당을 찾아 눈물을 보였다. 낸시랭은 “명정이 올 때마다, 이런 성탄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