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장도연 "중요한 건 인성+겸손"..박나래·조세호 사태에 '일침 소감'[스타이슈] | '데뷔 45년차' 이경규, SBS연예 공로상…"마지막으로 타는 상"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개그맨 김수용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촬영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급히 스텐트 시술(혈관확장술)을 받고 회복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근황 사진에 이미 징조가 있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김수용의 급성 심근경색 소식이 알려진 이후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김수용의 귓불에서 포착된 사선 주름이 '위험 신호'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해당 주름이 심혈관 질환을 암시하는 '프랭크 징후'라는 것이다. 프랭크 징후는 굿볼 대각선 방향으로 나타나는 깊은 주름을 말한다. 1973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