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대신…전현무 90도 사과 “송구하다” | 연예계 잇단 논란 속 연말 시상식…전현무의 '90도 사과'·이이경 품은 '대상' 유재석 - 김명준의 뉴스파이터
방송인 박나래 폭탄이 터지고, 배우 이이경의 저격이 있었던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한 건 '신인감독 김연경'의 김연경이었다. 29일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하 MBC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이날 6개의 트로피를 차지해 다관왕을 차지하며 대상보다 돋보이는 프로그램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날 대상은 유재석에게 돌아갔다. MBC에서만 9번째 연예대상이다. 유재석에겐 21번째 대상 수상이다. 유재석은 "감사하다"며 "아까 대상 확률이 49%라고 했지만, 뭐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사진=2025 MBC 방송연예대상 '국민 MC' 유재석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은 29일 오후 8시 5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개최됐다. MC는 전현무가 2018년부터 진행을 맡아 8년 연속으로 돈독한 인연을 이어갔으며 여기에 장도연이 합류, 2020년에 이어 2번째 호흡을 맞췄다. 이날 대상 후보로는 전현무 기안84 장도연 유재석 김연경이 이름을 올렸고 대상의 영예는 '놀면 뭐하니?' 유재석에게로 돌아갔다. ...
[TV리포트=김나래 기자]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으로 거센 후폭풍을 맞고 있는 코미디언 박나래의 과거 발언들이 연이어 수면 위로 드러나며 논란이 심화하고 있다. 특히 장도연은 "가장 무서운 쓰나미가 박나래 쓰나미"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나래는 지난 2016년 절친 장도연, 양세찬, 양세형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장도연은 "박나래가 1년 선배라 지금껏 단 한 번도 이름을 편하게 불러본 적이 없다"며 "늘 가르침을 받는 입장과 지시하는 위치라는 명확한 서열이 존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