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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현빈과 손예진의 아들을 본 연예인들이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26일 '채널십오야-나영석의 와글와글'에는 디즈니+ 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의 주연 배우 현빈, 우도환, 박용우, 서은수 등이 출연했다. 나영석 PD는 현빈의 아들에 궁금해했고, 현빈은 "3살 됐다. 이제 36개월"이라며 "어려운 단어는 모르고 본인에 대한 의견이나 '이건 싫어' 아니면 '이거 좋아' 그런다. 삐지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이어 "원래는 오토바이를 좋아했다. 산책이나 놀이터에 가면 배달해 주시는...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현빈이 3세가 된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요정재형' 채널에는 '옷 젖듯이 사랑하게 된 것 같아요..(진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정재형은 현빈에게 "(손)예진이가 아들 사진을 보여줬는데 너무 놀랐다. 진짜 내가 본 아기 중에 이렇게 만화 같이 생긴 아기는 처음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현빈은 "그래서 오늘 나는 안 하려고 한다. 아예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며 웃었다. 정재형은 "그렇게 예쁜 아들을 대할 때 어떨지 되게 궁금하다"고 물었고,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