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상' 이선빈, '8년 연애♥' 이광수 언급 없었다…"가족·팬 사랑해" [2025 MBC연기대상] | [포토] 김성주 이선빈, 완벽한 진행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식이 드디어 오늘(20일) 열린다. 10년 공개 열애 끝에 결실을 맺는 날인 만큼 관심은 이미 신랑·신부를 넘어 결혼식의 ‘주변 인물들’로 확장되고 있다. 사회를 맡은 이광수, 하객으로 참석하는 연인 이선빈, 그리고 조심스럽게 오르내리는 ‘축의금 1위’까지, 결혼식 당일 관전 포인트가 자연스럽게 쌓이고 있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20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4년 열애를 인정한 뒤 약 10년간 조용하지만 단단한 관계를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장...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공개 연인' 이광수와 이선빈의 공식석상 모습이 화제다.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의 사회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이광수와 김우빈이 감독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이광수, 김우빈이 인사를 건넨 뒤, 카메라는 이선빈을 향했다. 이광수와 이선빈이 2018년부터 공개 연애 중인,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기 때문. 카메라에 포착된 이선빈은 환한 미소로 박수를 보내다 이내 두손으로 '쌍안경' 모양을 만들어 이광수를 보고 있다는 듯...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청룡영화상 배우 이광수가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등장하자 연인인 이선빈이 러블리한 반응을 보였다. 19일 오후 여의도 KBS홀에서 올 한 해 한국영화를 이끌어온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인 제46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은 지난해에 이어 배우 한지민과 이제훈이 공동 MC를 맡았다. /사진=청룡영화상 이날 감독상 발표 시상자로 배우 김우빈과 이광수가 나섰다. 두 사람은 예능적인 케미를 발휘하며 즐겁게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광수의 등장에 오랜 연인이 이선빈의 모습이 카메라에 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