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2026 호주오픈’ OTT 독점 생중계
2026.01.18 14:07
경기 직후 풀버전·하이라이트 VOD 제공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2026년 테니스 시즌의 첫 그랜드 슬램 대회 ‘2026 호주오픈’을 OTT 독점 생중계한다.
티빙은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호주 멜버른 파크에서 열리는 ‘2026 호주오픈’ 본선 전 경기를 실시간 중계한다고 18일 밝혔다.
호주오픈은 4대 그랜드 슬램 중 가장 먼저 열리는 대회로, 한 해 테니스 판도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다. 이번 대회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신카라스’로 불리는 차세대 황제 야닉 시너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의 맞대결이다. 여기에 ‘호주오픈의 사나이’ 노박 조코비치가 최다 우승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도 관전 요소다.
티빙은 이번 대회에서도 스포츠 중계에 특화된 이용자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생중계 중에도 원하는 장면을 즉시 되돌려 볼 수 있는 ‘타임머신’ 기능과 같은 경기를 시청 중인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감상을 나누고 응원할 수 있는 ‘티빙톡’ 기능을 지원한다.
경기 종료 이후에는 풀버전 경기 주문형비디오(VOD)와 승부처와 명장면을 담은 주요 장면 하이라이트 등을 공개한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