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오픈의 사나이' 조코비치 "알카라스-신네르 차원이 다르지만 내게도 기회"
2026.01.18 12:00
내줬다. 그러나 조코비치는 무대가 호주오픈이라면 '다를 수 있다'고 의욕을 보였다. 자신의 메이저 통산 24회 우승 중 10번을 호주오픈에서 차지했기 때문이다. 지난해에도 호주오픈 8강에서는 알카라스를 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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