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프랭크 픽' 韓 대형 유망주, 월드컵 희망의 불씨 살릴까…장기 부상이 최대 변수, 2개월 동안 전력 이탈 중
2026.01.18 05:00
2023년 여름, 프리미어리그의 브렌트포드로 이적하며 빅리그 입성에 성공했다. 당시 브렌트포드를 이끌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하지만 브렌트포드는 김지수에게 많은 기회를 주지 않았다. 2군팀에서 성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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