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사' 퍼거슨에게 "악취처럼 맴돈다" 말한 로이 킨…퍼디난드는 "정말 무례한 표현"
2026.01.18 01:01
경기다. 이 과정에서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이 등장했다. 영국 '미러'에 따르면 오마르 베라다 CEO와 제이슨 윌콕스 디렉터는 퍼거슨과 회담을 가졌으며 플레처 임시 감독도 맨유 지휘봉을 잡기 전 퍼거슨 감독의 허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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