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호, 월드컵 콜롬비아전 설욕 실패했지만 '신구조화' 희망봤다
2026.01.17 23:00
대기하며 세대교체의 폭과 깊이를 보여줬다. 전반전 한국은 콜롬비아의 강한 압박에 고전했다. 린다 카이세도(레알 마드리드)와 마이라 라미레스(첼시)가 수시로 포지션을 바꾸며 한국 수비진을 혼란에 빠뜨렸다. 전반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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