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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연기…'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로몬 "손흥민 참고했다, 에너지 전달 중점"

2026.01.16 15:03



배우 로몬이 축구선수 연기를 위해 손흥민을 참고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정권 감독, 배우 김혜윤, 로몬이 참석했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극중 로몬은 자만은 있어도 나태는 없는 월드클래스 축구선수 ‘강시열’로 분해 연기를 펼친다.

로몬은 해당 배역 소화를 위해 축구선수 손흥민과 해외 축구선수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참고해 연기했다고 밝혔다. 그는 “손흥민의 거침없는 에너지를 불어넣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에게 영상편지를 남겨달라는 질문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며 부끄러워 하며 “덕분에 이번 배역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로몬은 일주일에 2~3시간씩 5일 정도 축구 연습에 매진했다며 “축구선수의 마음가짐, 태도, 열정을 표현하기 위해 애썼다. 실제 축구선수 친구도 만나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남다른 의지를 전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이날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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