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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친상' 유희관, '엄마' 무대로 만든 눈물바다 (불후의 명곡)

2026.01.17 18:42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불후의 명곡' 전 야구선수 유희관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모하는 무대를 꾸몄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2026 프로야구 특집'편으로 꾸며졌다. 이번 2부에선 김병현, 박용택, 이대형, 정근우, 황재균, 유희관, 최주환, 김태연, 전사민, 임준형 등 전현직 야구 스타 10인이 출연했다.

이날 유희관은 미션곡으로 라디(Ra.D)의 '엄마'를 선곡하며 "저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최근에 사랑하는 어머니가 하늘나라로 가셨다. 돌아가시니 못한 것만 생각나더라. 평상시 표현을 못 했는데, 잘하는 노래는 아니지만 어머니를 위해 진심을 담아서 불러보고 싶다"라고 전했다.


그는 "돌아가시니 못한 것만 생각이 나더라"라며 "저를 위해 뒷바라지를 해주셨다. 야구장 쫓아오시고, 맛있는 요리 해주시고 하셨다. 돌이켜보니 제가 받은 것에 비해, 해드린 게 없더라"라고 털어놨다.

유희관은 "한 번 더 전화할걸, 찾아갈걸, '걸'은 의미가 없더라. 난 못난 아들이라 생각한다. 그동안 정말 고마웠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저뿐 아니라 많은 분이 느끼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무대를 마친 유희관은 "못한 것만 많아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라며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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