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추위 속 노숙 위기에 "눈물나"→지석진 "오리 XX" 실언…'풍향고2' 예고편 공개
2026.01.17 15:09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재석, 지석진, 이성민, 양세찬이 ‘풍향고2’로 큰 웃음을 예고했다.
1월 17일 ‘뜬뜬’ 채널에는 ‘풍향고2’ 공식 확장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유재석, 지석진, 이성민, 양세찬이 오스트리아 빈, 헝가리 부다페스트ᅟᅳᆯ 여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양세찬이 “안아줘야 돼”라는 말에 지석진과 이성민이 서로를 끌어안은 채 포즈를 취했다. 양세찬은 “잠깐만요. 저 뒤에 분 지나가고”라고 말하며 장난을 쳤다.
네 사람은 입장 대기줄을 섰지만 사전 예약한 사람만 입장 가능하다는 말에 좌절하는가 하면 호텔에서도 빈방이 없다는 말에 그대로 나와야 했다.
유재석은 “조금만 천천히 가자. 너무 춥다”라며 호텔을 나서며 아쉬워했다. 이성민도 “잘 데가 없어. 지금 눈물 나고 있어”라고 괴로워했다. 이에 유재석은 “형.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아날로그 방식 여행을 해야 하는 네 사람은 오직 지도와 여행 책에만 의존해야 했다. 이성민은 “모든 건 계획대로 안 되는구나”라고 반응했다.
슈트를 입고 한껏 멋을 낸 네 사람의 모습이 등장한 반면 갑자기 지하처 문이 닫혀 지석진이 못타는 돌발 상황도 연출됐다.
지난 시즌에 이어 환전으로 또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지석진이 “거봐. 거기서 조금만 하자니까”라고 버럭하자, 이성민은 “그러니까. 어른 말 들어야 돼. 얘들아”라며 지석진의 편을 들었다.
영상 말미 한 식당에서 지석진은 양세찬에게 “그리고 너. 얘만 그냥 가면 그 뒤 졸졸 쫓아다니느라고. 오리 새끼처럼 그렇게”라고 지적했다가 뒤늦게 새끼 오리라는 표현으로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풍향고2’ 첫 영상은 1월 24일 오전 9시 첫 공개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조현아 “금호동 집 10배 올라, 길 잘못 들었다가 위치 좋아 구매” (미우새)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송지효, 걷기도 힘든 파격 트임‥허벅지 훤히 드러낸 시스루 드레스
▶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홀대 논란…장도연 “재수 없게 걸린 거지?” 재조명
▶채자연 “시모 송도순에 혼난 아파트 투자, 50억 넘어” (동치미)[결정적장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유재석, 지석진, 이성민, 양세찬이 ‘풍향고2’로 큰 웃음을 예고했다.
1월 17일 ‘뜬뜬’ 채널에는 ‘풍향고2’ 공식 확장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유재석, 지석진, 이성민, 양세찬이 오스트리아 빈, 헝가리 부다페스트ᅟᅳᆯ 여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양세찬이 “안아줘야 돼”라는 말에 지석진과 이성민이 서로를 끌어안은 채 포즈를 취했다. 양세찬은 “잠깐만요. 저 뒤에 분 지나가고”라고 말하며 장난을 쳤다.
네 사람은 입장 대기줄을 섰지만 사전 예약한 사람만 입장 가능하다는 말에 좌절하는가 하면 호텔에서도 빈방이 없다는 말에 그대로 나와야 했다.
유재석은 “조금만 천천히 가자. 너무 춥다”라며 호텔을 나서며 아쉬워했다. 이성민도 “잘 데가 없어. 지금 눈물 나고 있어”라고 괴로워했다. 이에 유재석은 “형.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아날로그 방식 여행을 해야 하는 네 사람은 오직 지도와 여행 책에만 의존해야 했다. 이성민은 “모든 건 계획대로 안 되는구나”라고 반응했다.
슈트를 입고 한껏 멋을 낸 네 사람의 모습이 등장한 반면 갑자기 지하처 문이 닫혀 지석진이 못타는 돌발 상황도 연출됐다.
지난 시즌에 이어 환전으로 또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지석진이 “거봐. 거기서 조금만 하자니까”라고 버럭하자, 이성민은 “그러니까. 어른 말 들어야 돼. 얘들아”라며 지석진의 편을 들었다.
영상 말미 한 식당에서 지석진은 양세찬에게 “그리고 너. 얘만 그냥 가면 그 뒤 졸졸 쫓아다니느라고. 오리 새끼처럼 그렇게”라고 지적했다가 뒤늦게 새끼 오리라는 표현으로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풍향고2’ 첫 영상은 1월 24일 오전 9시 첫 공개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조현아 “금호동 집 10배 올라, 길 잘못 들었다가 위치 좋아 구매” (미우새)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송지효, 걷기도 힘든 파격 트임‥허벅지 훤히 드러낸 시스루 드레스
▶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홀대 논란…장도연 “재수 없게 걸린 거지?” 재조명
▶채자연 “시모 송도순에 혼난 아파트 투자, 50억 넘어” (동치미)[결정적장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