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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AI 3파전…패자부활전 네카오 빠져 찬바람

2026.01.17 01:14

국가대표 인공지능(AI) 선발전으로 불리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가 2단계로 진입하면서 LG AI연구원·SK텔레콤(SKT)·업스테이지 등 3개 기업이 각자 차별화 전략을 내놨다. 정부는 탈락 팀을 상대로 ‘패자부활전’을 열었지만, 네이버·카카오 등을 포함해 재도전 의사를 밝힌 기업은 아직 없다.

16일 SKT는 “2단계 평가부터 이미지 데이터를 시작으로 멀티모달(여러 형태의 데이터 처리 기술)을 순차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T의 AI 모델인 ‘A.X K1(에이닷엑스 케이원)’은 매개변수 5000억 개를 넘긴 519B급 초거대 AI로, 국내 최대 수준의 규모를 강점으로 내세운다.

이번 1단계 평가에서 1등을 차지한 LG AI연구원은 전기·화학·바이오 등 ‘산업 특화 AI’ 개발까지 역량을 쏟는다. LG AI연구원의 ‘K-엑사원’은 AI 모델이 얼마나 똑똑한지 분석하는 테스트인 벤치마크 평가와 국내 전문가·사용자 평가에서 모두 최고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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