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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개발공사 사장 후보에 또 '비전문가' 내정

2026.01.16 17:10

경남개발공사 사장 후보자로 내정된 안경원 전 김해시 부시장. 사진=경남도 제공

[경남=데일리한국 박유제 기자] 전직경남도의원을 전임 경남개발공사 사장으로 임명해 '비전문가' 논란을 자초했던 경남도가 이번에는 전직 공무원을 임용 후보자로 내정했다.

경남도는 경남개발공사를 이끌어갈 신임 사장 후보자로 안경원(59)전 김해시 부시장을 내정했다고16일 밝혔다.

김해고등학교와 동아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안경원 내정자는 경남도청 사무관을 시작으로 행정안전부와 창원시,김해시 등 중앙정부와 지자체 주요 보직을 거친 행정 전문가다.

전직 공무원을 경남개발공사 사장 후보자로 내정한 경남도는 인선 배경에 대해"안 내정자는 도내 주요 도시인 창원과 김해에서 부단체장을 역임해지역 현안에 밝고,행정안전부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최적의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또 안 내정자가공직 재임 기간 중△국가산단 지정 신청 및 창원국가산단 스마트사업 추진△대규모 택지개발 사업 관리△김해종합운동장 건립△적극적인 투자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프라 구축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 추진력을 증명해 왔다고 강조했다.

경남개발공사 신임 사장 후보자는 내달로 예정된경남도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친 뒤 관련 절차에 따라 최종 임명될 예정인데, 공무원 출신의 안 내정자가 전문성 검증을 통과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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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제 기자 pyj8582@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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