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전성기 열었던 키움으로 복귀…"그라운드 설 기회 생겨 행복"
2026.01.16 18:00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37)이 전성기를 보냈던 친정팀 키움 히어로즈로 복귀했다. 프로야구 키움은 16일 서건창과 연봉 1억 2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서건창은 2008년 LG 트윈스에 육성 선수로 입단해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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