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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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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섭 충남도의회 부의장, 매니페스토 '2연패'…조례로 증명한 실천 정치

2026.01.16 09:19

프라임경제 충남도의회 정광섭 부의장(태안2,국민의힘)이 '말'이 아닌 '결과'로 의정활동의 무게를 입증했다. 정 부의장은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2년 연속 '우수상(좋은조례 분야)'을 수상하며 실천 중심 의정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수상은 정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격렬비열도교육에 관한 조례'가 입법의 독창성과 정책 실효성, 주민 체감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이뤄낸 성과다. 특히 전국 최초로 서해 최서단 영토인 격렬비열도를 정규 교육의 틀 안으로 끌어들였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시상으로,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과 입법 활동을 대상으로 △문제 인식의 타당성 △제도 설계의 완성도 △지속 가능성 △사회적 파급효과 등을 엄정하게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정 부의장의 격렬비열도 교육 조례는 독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서해 영토 교육의 공백을 제도적으로 메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순한 상징 교육을 넘어, 해양영토의 역사,지리적 가치와 국가 주권의 의미를 학생들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조례에는 △격렬비열도교육의 개념 정의 △교육감의 책무 명시 △중장기 시행계획 수립 △교육 현황 실태조사 △교재 개발,학술대회,체험 프로그램 추진 △교육부,지자체,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이 담겼다.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 가능한 영토교육 정책으로 정착할 수 있는 구조를 완성했다는 평가다.
정광섭 부의장은 "2년 연속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은 단일 조례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제도로 완성해 온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평가"라며 "앞으로도 선언에 그치지 않는 약속,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입법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 부의장은 격렬비열도 교육 조례를 비롯해 지역 현안 해결과 도민 체감형 정책을 중심으로 한 입법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2년 연속 수상은 '실천 중심,성과 중심' 의정활동을 지속해 온 의원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분명히 각인시켰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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