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제자 살해한 명재완, 또 사형 면했다..."가석방 걱정" 유족 오열
2026.01.16 14:01
8살 초등생 제자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명재완이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유족은 "아이를... 49살 명재완에게 1심과 같은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명씨는 지난해 2월10일 오후 4시 43분쯤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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