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식당 대결…'흑백요리사3' 나온다
2026.01.16 12:52
핵심요약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3' 제작 확정
넷플릭스 제공
넷플릭스는 16일 "흑백요리사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즌3는 이전 시즌과 달리 각 식당을 대표하는 셰프 4인이 한 팀을 이뤄 출연해 업장의 명예를 걸고 '맛'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개인 참가자는 지원할 수 없으며 동일 업장이 아닌 지인이나 임의로 구성된 팀도 참가가 제한된다. 다만 동일한 상호를 사용하되 지점이 다른 경우에는 한 팀으로 지원이 가능하다.
앞서 '흑백요리사' 시즌1과 시즌2는 공개 이후 2년 연속 글로벌 톱10 TV쇼 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시즌2는 시즌1의 강점을 살리고 새로운 변화와 규칙을 도입해 라운드마다 긴장감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넷플릭스 제공
시즌3에서는 시즌1과 시즌2 성공을 이끈 스튜디오 슬램의 김은지 PD와 모은설 작가가 다시 한 번 뭉친다.
김은지 PD는 "시즌2까지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전 세계 시청자분들 덕분에 시즌3를 제작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즌3는 또 새롭게 발전된 구성과 재미로 시청자 분들이 흑백요리사에 거는 기대에 충족하는 작품을 제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시즌3 참가 내용은 넷플릭스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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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 이메일 : jeb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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