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창원자이 더 스카이’ 2월 분양
2026.01.16 12:11
옛 창원호텔 부지에 초고층 주상복합 조성
해당 단지는 창원시 중심 상권에 위치했던 창원호텔을 철거하고 조성되는 초고층 주상복합 개발 사업이다.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4개 동, 총 519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106㎡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기부채납 물량 10가구를 제외한 50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이마트, 메가박스, 창원병원 등이 위치해 있으며 창원시청과 법원, 검찰청 등 주요 관공서도 인접해 있다. 중앙대로, 창원대로, 원이대로를 통해 창원 시내 이동이 가능하고 KTX 창원중앙역을 이용하면 수도권과 주요 도시로 이동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용지초, 웅남중, 창원남중·고, 창원중앙여고 등이 가깝다. 대상공원과 용지호수공원 등 녹지시설도 주변에 조성돼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성산구 중앙동 일대는 창원을 대표하는 중심 상권 지역으로 창원시는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통해 이곳을 창원 중심업무지구(CBD)로의 혁신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