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다저스 상대 커리어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2026.05.15 16:00
이정후. AFP연합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빅리그 데뷔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터뜨렸다. 김혜성(LA 다저스)과의 코리안 더비에서 나온 시즌 3호 홈런이었다. 다만 샌프란시스코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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