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달걀프라이 '백상 워스트' 지적에 불쾌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2026.05.15 08:21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한예리가 백상예술대상 드레스 스타일링을 둘러싼 반응에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5일 한예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난 누가 뭐래도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내가 입고 싶은 드레스를 입었을 뿐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지금의 내 상태는 짧은 머리다. 내 스태프분들은 최선을 다해주셨다”며 “시상식이라고 해서 매번 무난할 필요는 없다. 이 날 난 충분히 아름다웠다”고 당당한 소신을 드러냈다.
또 “아, 검색을 잘 안 해서 이제 봤다”며 “#백상 #백상예술대상 #한예리 #워스트”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한예리는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당시 그는 꽃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으나, 온라인상에서는 드레스 디자인을 두고 호불호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가슴 부분 장식을 두고 ‘달걀프라이 같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한예리를 ‘백상 워스트 드레서’로 언급하는 게시물이 확산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한예리는 직접 심경을 밝히며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내눈에 베스트면 그만이야~", "누가 뭐랬어? 찰떡이구만", "예쁜데", "디자인 예뻐요", "새로워서 놀랐다", "아름다웠어요", "드레스 너무 잘어울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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