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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16시간40분 조사…“강선우 전 보좌관이 먼저 공천헌금 제안”

2026.01.16 08:22

김경 서울시의원이 16시간이 넘는 경찰 조사를 마치고 16일 오전 1시37분께 귀가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경찰이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은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을 불러 약 16시간40분 조사했습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5일 오전 김 시의원을 특정범죄가중법상 뇌물,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지난 11일 첫 피의자 조사 이후 두 번째입니다.

김 시의원은 약 16시간40분만인 16일 오전 1시37분께 조사를 마치고 1층으로 나왔습니다.

김 시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 의원 측에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건넸다가 돌려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김 시의원은 입 2차 조사에서 강 의원의 전 보좌관이 먼저 강 의원과의 만남을 주선해 돈을 제안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통화 내역 등 확보한 객관적 자료를 토대로 관련자들 사이의 충돌하는 진술을 교차 검증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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