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구하려 불길 뛰어든다 '사투'
2026.05.15 10:43
MBC '21세기 대군부인'
MBC '21세기 대군부인'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화마에 휩싸인 변우석을 구하려 나선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15일 오후 11회를 방영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찾아 불길로 뛰어드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이날 공개된 스틸 속 성희주는 화마에 갇힌 이안대군을 구하러 직접 편전 안을 뛰어다니고 있다. 솟구치는 불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궁궐 안을 샅샅이 뒤지는 성희주의 얼굴에는 이안대군을 살리겠다는 간절함이 묻어난다. 무엇보다 뿌옇게 차오른 연기 사이로 정신을 잃고 쓰러진 이안대군의 모습이 긴장감을 높인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보좌진 최현(유수빈 분)과 도혜정(이연 분) 역시 두 사람을 살리고자 힘을 합친다. 이에 성희주가 이안대군이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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