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렌스, 'RSCI' 최고 수준 평가 획득
2026.05.15 09:39
코렌스는 글로벌 자동차 산업 기준에 부합하는 공급망 책임 경영 체계를 갖췄는지를 평가하는 'RSCI' 평가에서 최고 수준인 '풀 레이블'을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RSCI는 독일자동차산업협회(VDA) 등 자동차 산업 주요 이해관계자를 중심으로 추진한 글로벌 공급망 지속가능성 평가 체계다. 공식 회원사에는 아우디, BMW, 보쉬, 포드, 메르세데스 벤츠, 폭스바겐 등 주요 글로벌 완성차 및 자동차 부품 기업이 있다.
RSCI 평가는 자동차 산업의 공급망 내에서 기업의 노동 인권, 산업안전보건, 환경보호, 공급망 관리 등 주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회사는 이번 평가에서 모든 항목이 '크리티컬'(Critical) 및 '제로 톨러런스 파인딩'(Zero Tolerance findings) 등 개선 요구 없이 100점 만점에 100점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코렌스 관계자는 "이번 RSCI 풀 레이블 획득은 코렌스가 글로벌 고객사의 지속가능 공급망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인권, 안전, 환경, 윤리, 공급망 관리 전반의 실행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고객사와 이해관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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