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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미래적금, 월 50만 원씩 3년 납입하면 2255만 원

2026.05.15 07:33

■AI 프리즘 [캠퍼스 뉴스]
서울런 3.0, AI 콘텐츠 무료화
LG, 인재 확보 범위 확대
17개 은행 AX 얼라이언스 출범


▲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주요 이슈 브리핑]

청년 자산 형성 지원 확대: 금융위원회가 만 19~34세 대상 청년미래적금에 최고 연 19.4%의 단리 금리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3년간 매달 50만 원씩 납입하면 2,255만 원의 종잣돈을 마련할 수 있어 취준생의 재정 설계에 실질적 수단이 될 전망이다.

공공 교육 플랫폼의 취업 연계 강화: 서울시 교육복지 플랫폼 서울런이 6월부터 AI 영어학습과 진로 콘텐츠를 추가 도입하며 3.0 체제로 전환한다. 대학 합격자가 3년 새 두 배(462명→914명)로 늘고 취업자·취업 준비 인원도 각각 3배·4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는 게 서울시의 설명이다.

대기업 인재 확보 경쟁 가속화: LG(003550)가 ‘LG 테크 콘퍼런스’에서 국내 석박사급 인재 250여 명과 알파세대 영재고 학생 100명을 초청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9개국 외국인 유학생 석박사도 대상에 포함했다. 계열사 경영진 71명이 총출동한 이번 행사는 AI·로봇·모빌리티 등 첨단 분야 채용 의지를 드러낸 자리로 평가된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

1. ‘청년미래적금’ 금리, 年 최고 19.4% 적용

-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가 만 19~34세 소득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미래적금에 최고 연 19.4%의 단리 금리를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부 기여금 12%에 은행 기본금리 5%와 우대금리 최대 3%포인트,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이 더해진 구조다. 3년간 매달 50만 원씩 납입 시 2,255만 원을 마련할 수 있으며, 2년 이상·800만 원 초과 납입 시 신용점수 5~10점 가점도 부여된다. 혼인으로 가구소득 기준을 초과하는 청년 부부에게는 2인 가구 한해 중위소득 기준을 50%포인트 높이는 완화 조건도 적용된다.

2. 서울 교육복지 ‘서울런’ 4만명 돌파…AI·진로 강화 나선다

- 핵심 요약: 서울시의 교육복지 플랫폼 서울런이 가입자 4만 명을 돌파하며 6월부터 ‘AI 영어학습’과 ‘진로 콘텐츠’를 추가한 서울런 3.0 체제로 전환한다. 학습사이트 선택 폭을 6개에서 8개로 넓히고, 항공·반도체·로봇 분야 체험이 가능한 진로 캠퍼스를 6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런 활용 비중 50% 이상 고등학생의 내신은 0.42등급 상승했으며, 이용 가구의 52.4%가 사교육비 절감 효과를 체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합격자는 2023학년도 462명에서 2026학년도 914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고, 취업자와 취업 준비 인원도 각각 3배·4배 증가했다.

3. LG “알파세대 미래인재 품는다”…권봉석 부회장 등 경영진 총출동

- 핵심 요약: LG가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LG 테크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국내 석박사급 인재 250여 명과 영재·과학고 학생 100명을 초청했다. 권봉석 LG 최고운영책임자(COO·부회장)를 비롯해 9개 계열사 경영진과 기술 리더 71명이 참석해 AI·로봇·모빌리티·전지 등 9개 분야 세션을 운영했다. 올해 신설된 ‘원 LG 테크 세션’에서는 버티컬 팜·AI 데이터센터·화장품 소재 연구 등 계열사 간 기술 협업 성과가 공유됐다. 특히 중국·러시아·베트남 등 9개국 외국인 유학생 석박사를 처음으로 초청해 글로벌 인재 조기 확보 전략을 가시화했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참고 뉴스]

4. “코스닥 키우자”…거래소, AI 기업 유치 총력

- 핵심 요약: 한국거래소가 딥엑스·리벨리온·퓨리오사AI 등 국내 대표 AI 기업을 대상으로 코스닥 상장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올해 코스닥 신규 상장사(스팩 제외) 14곳 중 기술기업이 7곳으로 절반을 차지했으며, 심사 중인 기업 30곳 중 기술기업도 14곳에 달한다. 금융당국은 기술특례상장 대상에 첨단로봇·K콘텐츠·사이버보안 등 6개 분야를 추가해 신산업 기업의 자본시장 진입 문턱을 낮추는 방향이다. AI 기업의 코스닥 신규 상장은 2023년·2024년 각각 3개사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8개사로 급증하며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게 거래소의 설명이다.



5. “LG CNS, SAP와 AI 맞손...그룹사에 FDE 인력 파견”

- 핵심 요약: LG CNS가 한국 기업 최초로 SAP의 현장 배치 엔지니어(FDE·Field Deployment Engineer) 프로그램에 참여해 LG이노텍에 AI 서비스를 직접 구축 중이다. FDE는 IT 서비스 기업이 고객사에 개발자를 직접 파견해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두 번째 사례다. LG CNS는 SAP의 AI 에이전트 ‘쥴’을 자사 로봇 전환 플랫폼 ‘피지컬웍스’에 연계하는 협력도 추진 중이다. 기업 간 AI 협업이 그룹 내 계열사 단위로 심화하면서 IT 서비스·AI 엔지니어링 분야 실무 인력 수요가 커지는 추세다.

6. 은행 ‘AX 연합군’ 뜬다…17곳 AI 협업

- 핵심 요약: 금융결제원 주도로 시중·지방·특수·인터넷전문은행 등 국내 17개 은행이 참여하는 ‘은행권 AX 얼라이언스(가칭)’가 이달 실무자 회의를 거쳐 다음 달 출범할 예정이다. 중복 AI 시스템 개발에 따른 비용 낭비와 규제 해석 시행착오를 줄이고 공동 활용 과제를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급결제와 AI 결합, AI 에이전트 기술검증(PoC), 외국인 대상 다국어 금융 서비스, AI 데이터 합성 등이 후보 과제로 거론된다. 금융권 AX가 내부 효율화를 넘어 공통 인프라 연계 단계로 이행하면서 금융 AI 분야 인력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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