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앞둔 프랑스 뒤흔든 킬리안 음바페…극우 RN과 '설전'
2026.05.15 08:00
프랑스를 대표하는 축구 수퍼 스타인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의 집권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면서 프랑스 정치권과 축구계 전반에 파장이 커지고 있다. RN 지도부는 즉각 반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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