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재보궐선거] 국회의원 후보 평균 재산은 20억…1위는 평택을 김용남
2026.05.14 23:03
1위는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을 후보다. 127억7049만원을 기록했다. 대구 달성에 출마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가 82억1539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고, 평택을에 나선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56억6767만원,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가 50억3777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네이버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센터장을 거쳐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을 지낸 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갑 후보는 42억4880만원으로 5위였다.
반면 광주 광산을에 나선 신지혜 기본소득당 후보는 3100만원으로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했다.
민주당 후보 11명이 평균 26억3755만원, 국민의힘 후보 10명이 19억2340만원, 개혁신당 후보 4명이 17억9678만원을 신고했다.
34명의 후보 중 남성은 27명이다. 이 중 7명이 군 복무를 마치지 않았다. 정당별로는 민주당 4명, 국민의힘 1명, 자유와혁신 1명, 무소속 1명이다.
민주당 소속 송영길 인천 연수갑 후보와 이광재 경기 하남갑 후보, 김의겸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후보, 박형룡 대구 달성군 후보가 병역을 마치지 않았다.
국민의힘에서는 충남 공주·부여·청양에 출마한 윤용근 후보가 미필이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후보와 전북 군산·김제·부안을에 출마한 무소속 김종회 후보도 군 복무를 마치지 않았다.
전과 기록은 34명 중 11명이 가지고 있다. 대구 달성을에 나선 전주연 진보당 후보가 5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광재 후보도 4건의 전과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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