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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 호르무즈 돕고싶다 해...이란에 군사장비 안 주겠다 언급”

2026.05.15 04:22

폭스뉴스 인터뷰...전체 방영은 15일 오전
“보잉 200대 사기로...대두, 석유, LNG 구매키로”
도널드 트럼프(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현지 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만찬에서 악수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도움을 줄 용의가 있음을 자신에게 밝혔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 시간) 방중에 동행한 폭스뉴스 앵커 션 해니티와의 인터뷰에서 “그(시 주석)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원한다. 그가 ‘어떤 식으로든 도울 수 있다면 돕고 싶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이란에) 군사 장비를 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강력하게 말했다”고 전했다. 이번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일부를 편집해 공개된 것이다. 본방송은 미 동부시각 14일 저녁(한국 시간 15일 오전)에 나올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시 주석이 미국산 대두와 석유, 액화천연가스(LNG) 등을 구매하기로 했으며 미국의 보잉 737 항공기 200대도 사들이기로 했다고 전했다. 다만 이는 당초 예상했던 규모에 비해서는 다소 작은 것이다. 미국 매체 더힐 등은 보잉이 중국에 737맥스 항공기 500대 판매를 협상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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