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대장동처럼” 박찬대 발언에 공방
2026.05.15 00:54
김만배씨 등 민간업자와 이 대통령의 측근들이 1·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후속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이 대통령도 배임 혐의 등으로 기소됐지만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재판이 중단된 상태다. 유정복 후보는 이날 “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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