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포커스] 팀 승리가 먼저…'진정한 살림꾼' 한화 잭 쿠싱, 짧지만 강렬했던 6주의 헌신
2026.05.15 02:00
프로야구 한화 잭 쿠싱.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짧은 만남, 긴 여운’ 불펜의 한 줄기 빛이었던 잭 쿠싱(한화)이 오는 15일 떠난다. 긴급 수혈된 쿠싱은 무거운 짐을 기꺼이 짊어졌다. 본래 보직인 선발이 아닌 마무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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