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힘차게 공 뿌리는 삼성 정재훈
2026.05.15 00:01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송승기, 방문팀 삼성은 양창섭을 선발로 내세웠다. 9회말 마운드에 오른 삼성 정재훈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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