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왕자 돌아왔네?" 2PM 닉쿤, '후덕 논란'에서 날렵한 턱선 회복...무슨 일?
2026.05.14 19:11
그룹 2PM 멤버 닉쿤의 최근 비주얼 변화가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최근 공개된 2PM 공식 유튜브 콘텐츠에는 닉쿤과 준케이, 장우영이 함께 숙소 생활을 시작하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 속 닉쿤은 편안한 후드티와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등장해 꾸밈없는 일상을 보여줬다. 과거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태국 왕자'라는 별명을 얻었던 만큼, 이전보다 한층 후덕해진 분위기에 팬들의 관심도 쏠렸다.
하지만 이후 일본 도쿄돔 공연 현장에서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닉쿤은 전혀 다른 분위기였다.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윤곽, 슬림한 체형이 다시 드러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역시 태국 왕자"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실제로 얼굴 인상은 체중 변화뿐 아니라 부기, 조명, 카메라 각도, 촬영 시점 차이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 보일 수 있다.
체중 변화에 얼굴부터 반응하는 사람 있다
체중이 조금만 변해도 얼굴부터 티가 나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원래 얼굴이 작은 사람은 볼살이나 턱 밑 지방 변화가 더 쉽게 눈에 띌 수 있다. 닉쿤처럼 턱선이 또렷한 이미지가 강했던 경우에는 작은 변화도 더 크게 인식되기 쉽다. 또 체지방 자체보다 얼굴 근육 탄력이나 부기 상태에 따라 인상이 달라지는 경우도 많다. 반대로 체중이 다시 조절되거나 부기가 빠지면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도 원래 분위기로 돌아오는 사례가 적지 않다.
얼굴 부기만으로도 턱선 분위기 달라진다
얼굴 인상은 체중 변화 외에도 부기 상태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수면 부족이나 짠 음식, 야식, 음주가 반복되면 얼굴이 쉽게 부어 보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턱 아래와 볼 주변은 수분과 지방 변화가 잘 드러나는 부위라 작은 변화도 인상 차이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턱선이 원래 날렵한 사람은 부종이 생겼을 때 얼굴선 변화가 더 크게 느껴지는 편이다. 연예인처럼 카메라에 자주 노출되는 직업은 조명과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실제보다 얼굴이 더 둥글게 보이는 경우도 있다.
카메라 각도 따라 얼굴 크기 달라 보이기도
같은 사람이라도 촬영 환경에 따라 얼굴 인상은 크게 달라진다. 가까운 거리에서 광각 렌즈로 촬영하면 얼굴 중심부가 넓어 보일 수 있고, 아래 각도에서는 턱선이 상대적으로 덜 또렷하게 보일 수 있다. 반대로 공연 사진처럼 조명이 강하고 거리가 있는 무대 촬영은 얼굴 윤곽이 더 선명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다. 특히 휴대폰 셀프카메라는 렌즈 왜곡 영향이 커 얼굴이 실제보다 부어 보이는 사례도 적지 않다. 실제로 연예인들의 '실물 후기'와 방송 화면 분위기가 다르게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도 이런 촬영 환경 차이다.
"역시 태국 왕자" 팬들 반응 이어져
콘서트 이후 팬들 반응도 달라졌다. "살찐 게 아니었다", "다시 리즈 시절 느낌 난다", "역시 닉쿤은 닉쿤"이라는 의견이 이어졌다. 닉쿤 역시 공연 후 "이틀이 정말 짧았던 꿈 같은 시간이었다"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우리는 또 만날 거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여전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닉쿤처럼 이목구비가 뚜렷한 경우에는 얼굴 라인에 따라 인상이 많이 달라 보이기 쉽다. 날렵한 턱선 회복 만으로도 리즈 시절 비주얼이 되살아난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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