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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 14대 3 압승 17년 내공 증명…장윤정 "자기 옷 입고 나와"(미스트롯4)

2026.01.16 06:16

[뉴스엔 이하나 기자]

채윤이 현역 17년 내공을 증명했다.

1월 1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진행됐다.

현역 17년 차 가수 채윤은 ‘미스트롯4’ 참가 현역 가수 중 연차가 가장 낮은 현역 2년차 최지예를 지목했다.

채윤은 한영애의 ‘누구 없소’를 선곡해 농염한 퍼포먼스와 함께 원숙미 넘치는 무대를 펼쳤다. 최지예는 송가인의 ‘무명배우’를 선곡해 감성으로 승부했으나, 부족한 무대 경험으로 끝음 처리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장윤정은 “최지예 씨는 대선배와 경연을 하려니까 너무 부담이 컸겠다. 거울을 보고 무대 중앙까지 걸어 나오는 것도 대단한 거다.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걸 극복했다”라면서도 “단, 조금 아쉬웠던 건 뒷부분에 비브라토를 넣으면서 소리를 확 줄였다. 그게 전달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졌다”라고 평했다.

이어 “채윤 씨는 워낙 저희들과 오랫동안 활동한 가수기 때문에 계속 지켜봤는데 채윤 씨가 자기 옷을 입고 나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시즌에 참가하면서 본인의 목소리를 어떻게 써야 매력적인지를 알고 온 것 같다”라고 칭찬하면서도 “섹시 콘셉트를 처음하지 않나. 들렸다 내려오는데 눈을 어디에 둘 지 모르고 허공을 헤매더라. 그래도 끝까지 콘셉트대로 잘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스터 평가 결과 채윤은 14대 3으로 압승을 거두며 내공을 증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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