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왕좌의게임: 킹스로드', 14일 PC 버전 선공개
2026.05.14 16:00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 '왕좌의게임'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신작 '왕좌의게임: 킹스로드'의 PC 버전이 공개된다.
넷마블은 14일 오후 6시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왕좌의게임: 킹스로드의 PC 버전을 선공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의 경우 오는 21일 출시될 예정이다.
왕좌의게임: 킹스로드 PC 버전은 넷마블 런처,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플레이 가능하다. 왕좌의게임 세계관을 활용한 흡입력 강한 서사, 오픈월드로 구현된 '웨스테로스' 대륙, 사실적인 액션 등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기사·용병·암살자 등 원작에서 영감을 받은 직업을 선택해 전투와 탐험을 즐길 수 있다.
넷마블은 조작감을 살린 액션과 서사 중심의 몰입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원작 설정을 바탕으로 한 고증과 사실적인 전투 연출을 통해 왕좌의게임 IP를 액션 RPG 방식으로 재해석했다는 설명이다.
PC 선공개를 기념한 출시 이벤트도 열린다. 넷마블은 출석·레벨 달성·미션 수행 등을 중심으로 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용자에게 코스튬·탈것·유물 선택 상자 등 보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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