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오늘 오후 6시 PC 선공개
2026.05.14 18:13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14일 오후 6시 PC 플랫폼에서 선공개한다.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4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넷마블이 워너브라더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산하 HBO로부터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해 제작했다.
| 넷마블이 신작 액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를 14일 오후 6시 PC 플랫폼에서 선공개한다. [사진= 넷마블] |
웨스테로스를 오픈월드로 구현했으며, 기사·용병·암살자 3개 클래스를 지원한다.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고증에 기반해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들은 넷마블 런처,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PC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넷마블은 선공개를 기념해 출석 이벤트 2종과 레벨·미션 달성 이벤트 2종 등 총 4종의 런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희귀 등급 야인 코스튬, 고급 등급 엘크 탈것, 전설 유물 선택 상자 등의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모바일 플랫폼 그랜드칭은 21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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