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차 점검하던 중 추락 … 이삿짐센터 직원 숨져
2026.05.14 09:09
사다리차를 점검하던 이삿짐센터 직원이 아파트 10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다.
14일 인천소방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7분쯤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사다리차에 올라 작업하던 50대 남성 A씨가 30m 아래 지상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A씨는 당시 사다리차 이삿짐 운반 도구를 점검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 시신 부검을 의뢰하고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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