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출퇴근 시간 단축… 트리플 역세권 품은 두산건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 15일 개관
2026.05.1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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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실수요자들은 이동 시간을 줄일 수 있는 광역 교통망을 갖춘 단지를 선호하는 추세다. 도심 접근성과 인근 도시와의 연결성이 뛰어나면 출퇴근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여가 시간 확보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 북구 구포동 일원에 조성되는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839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28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 인근에는 부산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위치해 있으며, KTX와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구포역도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면, 해운대 등 부산 도심은 물론 타 광역 도시로의 이동도 가능하다. 여기에 개통된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동부산권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구포대교와 강변대로, 남해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도 가까워 김해·양산·창원 등 경남 주요 도시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교육 시설로는 가람중학교와 구포초등학교가 인접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조망이 가능하며, 화명·대저생태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부산시 출산 장려 정책인 ‘아이맘부산플랜’이 적용돼 신혼부부 및 다자녀 가구 특별공급 당첨자에게는 잔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일반분양 물량 중 일정 비율이 해당 혜택 대상에 포함돼 주거비 부담을 낮출 수 있다.
‘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오는 15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청약 일정을 시작한다.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접수를 진행하며,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다. 정당계약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다. 분양 관계자는 “주요 철도와 도로망이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해 입주민들의 생활권 범위가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서부산에서 부산 전역과 부울경을 잇는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금곡대로 일대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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