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VS이세희, 살벌한 대치…부어오른 뺨
2026.05.14 09:58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임지연과 이세희가 살벌하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신서리, 윤지효(이세희 분) 세계가 새롭게 론칭하는 브랜드 ‘다이너스티’의 ‘왕후를 찾습니다’ 오디션에서 치열한 신경전을 벌여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던 바.
이후 서리, 지효, 소속사 대표인 홍부선(백지원 분)까지 세 사람의 살기등등한 대치가 담겨 있다. 2:1로 싸우는 듯 노려보는 세 사람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하는가 하면, 이를 악문 서리의 표정과 빨갛게 부은 서리의 한쪽 뺨이 눈길을 끈다.
또 서리의 볼이 이미 한차례 폭풍이 지나갔음을 짐작케 한다. 서리는 한 손을 번쩍 들고 따귀를 올려붙이려는 지효를 맹수 같은 눈빛으로 바라본다. 이들의 기세가 얼어붙게 만든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SBS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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