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저희 집 잘살았다" 박지현, '전현무계획3'서 밝힌 중국 유학 시절 비하인드
2026.05.14 13:55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오는 15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 채널S '전현무계획3' 31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이 강원도 삼척을 찾아 현지 맛집을 발굴한다.
이날 전현무는 삼척 번개시장에서 해산물로 첫 끼를 즐긴 뒤, 70년 전통 한우 맛집으로 이동했다. 이동 중 곽튜브가 박지현에게 집을 묻자, 박지현은 화곡동에 산다고 답했다. 전현무는 자신도 그 동네에 살았다며 인연을 언급했고, 박지현은 "진짜요?"라며 손을 잡았다.
박지현은 "초등학교 때 중국에서 유학을 오래 했다"며 "한국에선 공부를 잘했지만 중국에서 교육을 놓쳤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그때 저희 집이 잘 살았다. 중국에서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했는데 신문 광고도 내고 돈을 많이 썼다"고 회상했다.
한우 맛집에 도착하자 사장님은 박지현을 반갑게 맞이하며 그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세 사람은 본격적인 한우 먹방에 돌입했고, 박지현은 확고한 고기 사랑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고기 질은 잘 모르는 거지?"라고 장난스럽게 물은 뒤, 박지현이 어리다고 느껴질 때라며 "저번에 같이 반신욕 했는데 나는 목까지 들어갔고 지현이는 발만 담그고 뜨겁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박지현은 "제가 어린 게 아니라 형님이 아저씨라 그런 거다"라고 받아쳐 전현무를 당황하게 했다. 전현무와 박지현의 유쾌한 입담 대결은 오는 15일 밤 9시 10분 '전현무계획3' 31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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