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서 지역 뉴스도 본다…강원 G1·대구 TBC 추가
2026.05.14 09:06
[서울=뉴시스] 웨이브는 기존 지상파 방송, 종합편성채널, 보도전문채널, 경제전문채널 등 중앙방송 중심 뉴스 서비스에서 더 나아가 지역성과 전문성을 갖춘 신규 채널들을 대거 추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웨이브 제공) 2026.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웨이브는 기존 지상파 방송, 종합편성채널, 보도전문채널, 경제전문채널 등 중앙방송 중심 뉴스 서비스에서 더 나아가 지역성과 전문성을 갖춘 신규 채널들을 대거 추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웨이브 뉴스 섹션에 들어가면 KBS, MBC, SBS 등 지상파, TV조선, MBN, JTBC, YTN, 연합뉴스TV 등 종편·보도채널, 한국경제TV, 매일경제TV, 머니투데이방송, SBS Biz 등 경제전문채널 등 주요 뉴스와 함께 KNN(부산·경남), JTV(전주) 등 지역 민영 방송의 실시간 채널과 다시보기(VOD), LG헬로비전 실시간 뉴스 채널, CJB(청주)·TJB(대전) 등 주요 방송사 핵심 리포트 VOD 시청이 가능하다.
여기에 G1방송(강원), TBC(대구·경북) 등 지역 방송 뉴스채널도 서비스 라인업에 추가할 예정이다.
웨이브는 전국과 지역 소식을 한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촘촘한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중앙 소식부터 지역 내 경제·사회·문화 등 밀착 정보까지 이용자들의 수요를 충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웨이브는 뉴스 콘텐츠 강화와 함께 KLPGA·KPGA 프로골프 전 경기 생중계 등 라이브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모바일은 물론 스마트TV 등 대형 화면에서도 뉴스와 스포츠를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웨이브 관계자는 "드라마·예능을 넘어 뉴스·스포츠까지 이용자가 매일 앱을 켜게 되는 '일상의 플랫폼'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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