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하자며 사진 요구”…문채원 이어 이수지도 ‘사칭주의보’ 발령 [전문]
2026.05.14 11:59
이수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제작진은 지난 13일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핫이슈지 관계자를 사칭하여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미팅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안내드린다”라고 공지했다.
제작진은 “핫이슈지는 출연 및 협업 관련 연락 시 공식 메일 또는 확인 가능한 담당자를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연락처로 개인정보, 사진, 자료 등을 요청하거나 무리하게 대면 미팅을 유도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혹시 핫이슈지 관련 연락을 받으셨으나 진위 확인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핫이슈지 공식 메일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최근 연예계와 유튜브 업계를 중심으로 제작진 및 관계자를 사칭한 접근 사례가 기승을 부리면서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수지에 앞서 배우 문채원 유튜브 제작진 역시 지난 9일 “채널을 사칭한 유사 계정이 확인돼 신고 접수를 진행 중이다. 공식 채널 외 유사 계정으로 인한 혼선 없길 바란다”라고 당부한 바 있다.
한편 이수지는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구독자 132만명을 보유한 ‘핫이슈지’를 통해 대치맘, 유치원 교사 등을 풍자한 콘텐츠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안녕하세요 핫이슈지입니다.
최근 핫이슈지 관계자를 사칭하여 개인적으로 연락하거나 미팅을 유도하는 사례가 확인되어 안내드립니다.
핫이슈지는 출연 및 협업 관련 연락 시 공식 메일 또는 확인 가능한 담당자를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연락처로 개인정보, 사진, 자료 등을 요청하거나 무리하게 대면 미팅을 유도하지 않습니다.
혹시 핫이슈지 관련 연락을 받으셨으나 진위 확인이 필요하신 경우, 반드시 핫이슈지 공식 메일을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유사 사례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리며, 관련 내용을 제보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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