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과 혼인신고' 티파니 "평생 파트너와 안정적인 일상 보내"
2026.05.13 13:46
가수 티파니 영. [연합]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티파니)이 배우 변요한과의 혼인신고 후의 일상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오늘 아침 윤상입니다’에는 티파니가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공유했다.
DJ 윤상은 지난 2월 전해진 깜짝 결혼 소식을 언급하며 축하 인사를 건넸고 티파니 영은 환한 미소와 함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언급했다.
티파니는 “좋은 파트너와 안정적인 캄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윤상은 “저도 선배로서 살아보니까 그때가 제일 좋았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티파니는 “정말요?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게, 저도 시간이 가고 있는 게 축하받는 게 맞는 거 같다. 새로운 파트너, 평생 파트너를 만난 것도 축하받고 솔로 데뷔 10주년도 축하받고 있다. 축하를 받는 이 시간이 가는 게 아깝다. 하루하루 감사하며 보내고 있다”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티파니는 올해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소녀시대 멤버 중 가장 먼저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티파니는 변요한과 결혼한 지 3개월 만에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정규앨범의 선공개 곡인 ‘서머스 낫 오버(Summer’s Not Over)’를 발표했다.
티파니는 이번 신곡 발매를 시작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오는 6월 30일부터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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