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위페이 꺾은 김가은 "조급함 버리니 배드민턴이 보여요"
2026.05.14 11:01
결승전. 세계랭킹 17위 김가은(28·삼성생명)은 천위페이(중국·4위)를 꺾고 한국의 4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다. 경기 직후 김가은은 “인생 경기였다”고 했고, 패한 천위페이는 자국 팬들로부터 “매국노 같다”는 원색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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