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처 집 찾아가 남자친구에게 흉기 휘두른 50대…차량으로 도주하다 덜미
2026.05.14 10:00
전처의 집을 찾아가 함께 있던 남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전 남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살인미수와 절도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오늘(14일) 오전 4시 58분쯤 경기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전처의 주거지를 찾아가 남자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휴대전화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처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수색 끝에 차량을 타고 도주한 A 씨를 발견해 체포했습니다.
복부 등을 다친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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